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나쁘지 않은 출발을 했다.
우즈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셔널 챔피언스코스(파70, 7140야드)에서 열린 2017-2018 PGA 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66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우즈는 버디와 보기 3개씩 기록한 안병훈(CJ대한통운) 등과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다. 공동선두 알렉스 노렌(스웨덴), 웹 심슨(미국)에게 4타 뒤졌다. 3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으나 4번홀, 11번홀,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16번홀에선 보기를 기록했다.
한편, 강성훈은 4오버파 74타로 공동 82위에 머물렀다.
[우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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