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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서진이 자신의 욕심으로 단체 손님을 받은 것에 사과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 가라치코 마을 식당 셰프들과 직원들이 단체로 방문했다.
이날 '윤식당' 직원들은 가라치코 음식점 셰프와 직원 총 13명을 손님으로 받았고, 전 메뉴 주문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서준은 단체 손님에 이어 두 번째 손님의 방문에 당황하지 않고 전체 메뉴를 합친 순서표를 작성해 주방으로 전달했다.
이어 스페인 셰프들은 음식이 나오자 사진을 찍었고, 맛에 한 번 더 감탄했다.
한편 이서진은 윤여정에 "선생님 죄송하다. 힘드시죠? 내가 너무 욕심을 냈다보다"라며 한숨을 내쉬었고, 윤여정은 "너무 많지? 우리 실력으로 할 수 없지?"라고 물었다.
특히 이서진은 영업 종료 후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잠시나마 식당 경영자인 줄 착각한 내 잘못이다. 단체를 너무 자신 있게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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