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동거인으로 워너원 강다니엘을 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 빈방 있음'(이하 '발칙한동거')에서는 집주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동거인을 만났다.
이날 제작진은 한혜연에 "꿈꾸던 동거 상대가 있냐"고 물었고, 한혜연은 "일단 걱정이 우리 집에 오는 손님 아니냐. (편하게) 뭘 시키지 못할 거 같다"며 걱정했다.
이어 한혜연은 "조금이라도 공유하려면 나를 가르쳐줄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 요리든 춤이든. 좀 어린 친구가 와야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강다니엘을 만나고 싶다"며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연은 단골 카페서 동거인을 만나기 전 "너무 떨린다. 왜 이렇게 떨리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동거인으로 갓세븐 진영과 블락비 피오와 만났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