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장충 이후광 기자] 우리카드 위비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첫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의 홈경기서 올 시즌 첫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장충체육관에는 입석까지 포함해 총 418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장충체육관의 전체 좌석은 4000석 남짓이다.
이는 우리카드의 역대 두 번째 최다 관중이었다. 최다는 지난 2016년 1월 30일 장충 현대캐피탈전의 4225명이며, 종전 2위는 2017년 3월 4일 현대캐피탈 홈경기에서 기록한 4125명이었다. 공교롭게도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모두 흥행을 기록했다.
[서울 장충체육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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