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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김용만, 서장훈이 MBC 교양 파일럿 '판결의 온도'로 뭉쳤다.
'판결의 온도'는 사법부의 정식 재판을 통해 나온 판결들 중 주권자가 봤을 때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이슈들을 선정해 패널들이 그 배경과 법리를 논쟁하는 콘셉?의 프로그램이다.
일반 국민들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웠던 법원의 판결들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사이다 토크쇼'라는 게 제작진의 설명.
MC로는 김용만과 서장훈이 발탁됐다. 제작진은 "자칫 딱딱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법적 이슈들을 예능처럼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두 MC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판결의 온도'는 3월 15일 밤 9시, 22일 밤 9시 총 2회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MBC 제공]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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