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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99주년 삼일절을 맞아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고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절#잊지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고소영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파리 패션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잊지 않겠습니다" "너무너무 이뻐용" "볼 살 올라와서, 더 귀여워.. 영원한 강남쪽 미인~~~"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마이데일리 DB]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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