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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유재석의 둘째 소식에 장난스러운 축하를 해줬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559회에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둘째 임신을 축하드립니다"라며 노래를 부르고 박수쳤다. 하하는 "태어나보니 아빠가 유재석"이라며 감탄했다.
양세형은 "촬영장에서 그렇게 힘을 쏟는데, 힘이 남았었나보다?"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하하는 "매일 떨리냐. 매일 봤으면 좋겠나"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금은 임신 초기다. 주변에도 못 알렸다. 기사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나왔다"라고 말하며 "대상탔을 때보다 더 많은 축하 문자를 받았다. 나와 나경은 씨 모두,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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