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전원주가 배우 박준금을 견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같이 삽시다'에서 박준금은 전원주에게 "선생님 옛날에 기억 나? '봄봄'. 나 21살 때"라고 그와 모녀로 출연했던 드라마를 언급했다.
이에 전원주는 "준금이는 스타덤에 올랐었지~"라고 당시 박준금의 인기를 증언했다.
그러자 박원숙은 "'시크릿가든'이 대표작 아니야?"라고 고개를 갸우뚱했고, 전원주는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에 박원숙과 김영란은 전원주에게 "지금은 왕별 됐잖아", "요새 대세야. 요새 잘나가"라고 박준금의 변함없는 인기를 알렸다.
그러자 전원주는 박준금에게 "이것저것 많이 나오더라. 예전에 앙칼진 역할만 하다가 이제 엄마 역할 하는 거 보니 아주 꼴 보기 싫어 죽겠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KBS 1TV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