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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유명 드러머 남궁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선 여성 B 씨가 2000년대 초 음악 작업을 함께 했던 남궁연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B 씨는 "성추행이 있었고 그런 일이 몇 번 벌어진 다음에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런 행동을 하면서도 행동을 치료한다? 그런 것들을 자꾸 얘기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B 씨는 남궁연에 8년 만에 사과를 요구했고, 남궁연이 "평생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했다는 것.
B 씨의 주장에 대해 남궁연 측은 "심한 말을 해 사과한 적은 있지만 성폭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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