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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22년전 파릇파릇했던 혼성그룹 '콜라'의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송은 4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에 혼성그룹 '콜라'의 멤버로 등장했다. 콜라는 96년 데뷔, 김영완 김송 박준희로 구성된 그룹으로 '우울한 우연' '모기야'등 히트곡을 낸 바 있다.
김송은 방송 직후인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라#KOLA#2018년#1996년#22년만에 함께 선 무대#우울한우연#모기야#첫사랑#jtbc#슈가맨2#추억소환#고마웠습니다^^"이라는 태그와 함께 96년 데뷔 시절 사진과 2018년 슈가맨2로 22년만에 다시 뭉쳐 촬영한 사진을 나란히 게재했다.
김송은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해 아들 선이를 두고 있다.
네티즌은 "언니 나 어제 울컥했어용ㅠㅠ콜라 다 다운받았다며 그땐 모기야 음악색깔 이해못했는데 지금 반복 ㅋㅋㅋㅋㅋㅋ응원해요" "반갑다 콜라^^"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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