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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최여진이 댄스 스포츠 경연대회 현장을 방문한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최여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도 역시나 성황리에 2018 Korea Open을 개최했네요.대단한 박지우 세계 최고 댄서와 심사위원들을 한자리에 모은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상도 못해보네요 2012년 #dancingwiththestars 를 통해 알게된후 2013년부터 매해 열린 이 대회에 터줏대감 마냥 늘 함께하고 있어요. 그리고 누구보다 내조를 잘하는 그의 아내 지원이 이 부부가 가진 춤의 열정과 노력형 삶에 조심히 박수를 보냅니다. 매년 3월3일 여러분도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주인공이 되어보아요. #koreaopen#dancesport"이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여진과 같이 사진을 찍은 사람은 박지우 댄스 스튜디오 대표의 아내 류지원씨로 보인다.
네티즌은 "너무멋지네요^^갈수있음꼭가보고싶네요" "터줏대감마님 내년에는 스피치한번 하셔야죵. 스릉흔드" 등 반갑다는 반응이다.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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