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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5' UV가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5' 6회에는 UV(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UV는 '실력자 조한이형과 UV'를 최종 멤버로 꼽았다. 유세윤은 "한번도 무대 위에서 가발을 벗고 노래한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 분들의 무대니까 우리가 벗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력자 조한이형과 UV'는 실제 UV처럼 무대 위에서 드러 누워 '쿨하지 못해 미안해' 노래를 시작했다. 이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휘어잡는 진짜 실력자였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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