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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스가 4월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마이데일리에 "빅스가 4월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시기나 앨범 형태, 타이틀곡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 4월 컴백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빅스는 앨범마다 독특하면서도 실험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콘셉돌'로 자리잡았다. 특히 최근 '도원경' 무대 퍼포먼스가 화제가 되며 음원차트 역주행을 하기도 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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