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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진선규가 영화 '범죄도시' 장첸파의 의리를 드러내는 인증샷을 게재,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진선규는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범죄도시 장첸파의대장 장첸이 성락이와양태에게 야식차를보내줬다. 춥고 힘든 킹덤 촬영장에단비와같은 순간 정말생애처음받아보는 야식차가 이렇게 행복할줄이야~^^잘먹을게 계상아~~^^사진보니까 왠지가슴도찡해지고 작년생각도많이나고 힘내서 열심히찍을게~~^^#장첸의야식차#킹덤#생애첫야식차#맛있다#스테뿐들힘내세요#성락이와양태#"이라는 문구와 함께 야식차를 인증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난해 700만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은 '범죄도시'에서 윤계상은 장첸 역, 진선규는 위성락 역, 김성규는 양태 역을 연기했다.
진선규와 김성규가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는 넷플릭스에서 상영 예정으로 6부작으로 제작된다.
네티즌은 "우아!!!! 장첸파 의리!!!!" "대장님 멋지네요!^^ 오빠 많이많이 드세요!^^" "이런 사랑스런 악인들" "갓첸쿠첸장첸" 등 훈훈하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진선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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