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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팬들의 성원 속에 '앙코르 약속회 개최를 확정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메사홀에서 앙코르 약속회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난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신개념 팬 이벤트 약속회는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promise)을 지키겠다는 의지와 '당신의 아이돌'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은 프로미스나인의 오프라인 팬 이벤트였다.
지난달 약속회를 첫 개최한 프로미스나인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에서 6회의 약속회를 갖고, 전국 1800명의 팬들과 추억을 쌓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프로미스나인은 팬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번 서울에서 앙코르 약속회를 열고,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 약속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프로미스나인 약속회 캐릭터 커넥트 미리보기'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앙코르 약속회를 통해 다시 팬들 한 명 한 명과 직접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것을 예고했다.
[사진 = 프로미스나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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