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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세븐틴 호시, 승관, 도겸이 유닛을 결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호시, 승관, 도겸이 유닛을 결정한다. 3월 중 신곡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은 힙합, 보컬, 퍼포먼스 유닛이 있으며 멤버들이 유닛 안에서 곡 작업 뿐만 아니라 안무 구성 등에 직접 참여해 '자체제작돌'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퍼포먼스 유닛의 호시, 보컬의 승관, 도겸이 함께 하는 조합은 기존과 다른 구성으로 신선함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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