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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할리우드 역사상 최초로 모든 촬영을 IMAX 카메라로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IMAX는 13일(현지시간) 마블 10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IMAX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의 할리우드 영화”라면서 “1.9대 1의 종횡비로 제공되는데, 이는 표준극장보다 26% 더 밝은 이미지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 영상에선 IMAX팬이라고 밝힌 크리스 헴스워스, 채드윅 보스만의 인터뷰를 비롯해 마블영화에 출연한 배우와 감독의 IMAX 소감이 담겼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2019년 5월 개봉하는‘어벤져스4’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와 마블 히어로들이 맞붙는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큰 희생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 유명 캐릭터가 죽음을 맞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4월 27일 전세계 동시개봉.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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