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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계최고 여성 연주자상을 수상했다.
조수미의 소속사 SMI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수미는 지난 11일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브라보 어워즈(BraVo awards)'에서 세계 최고 여성 연주자상을 수상했다. '브라보 어워즈'는 올해 처음 열렸다.
수상자는 세계 음악전문가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소니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등도 참가한다.
[사진=마이데일리 DB]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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