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IA와 롯데의 시범경기 시간이 바뀌었다. 양 팀의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KBO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시범경기 개시시간이 구단의 요청에 의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라고 14일 발표했다. 변경 사유는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이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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