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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현빈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마이데일리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지만 결정된 건 아니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현빈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남자주인공 공학박사 유진우 캐릭터를 제안받았다.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묶은 뒤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W'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의 신작으로 '비밀의 숲' 안길호 PD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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