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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이자 다둥이 엄마인 소유진이 화이트 데이를 맞아 달달한 일상을 공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으로 꽃선물이 ~오늘 무슨 날인가?? 했더니 #무슨날이긴하네 ㅎㅎ 고마워 윰윰 @lejardinflower♡기분이 갑자기 좋아지네~~햇살도 갑자기 이뻐보이네 ;;;.2013년이후로 받아본적없는~~기대도안하는~#그런날 ㅎㅎ매년모아놔야지~했던 빈 초코렛박스가 #유일무이온니원 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 백종원이 화이트 데이를 맞아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장미꽃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백종원과의 사이에 용희, 서현, 세은 1남2녀를 두고 있다.
네티즌은 "오늘같이 좋은 봄날에 꽃선물 부럽네요!!!" "멋진부부♡" "2018년을 2013년으로 잘못쓰신건가 아님 볼펜이 안나와서 8이 3으로 보이는건가 했어요" "세심한 백선생님^^" 등 부럽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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