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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이 가수 유승준 취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4일 오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제작진이 먼저 유승준 측에게 연락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현재 추가적인 취재나 방송 계획은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제작진이 하와이로 가 유승준을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승준은 과거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이에 병역 회피 논란이 불거졌고, 2002년 법무부는 그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후 유승준은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활동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지만, 입국 금지 조치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상태다.
[유승준. 사진 = 엠넷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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