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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이상화가 근황을 전했다.
이상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구정화 눈이 즐거웠다"라는 문구와 함께 외제차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평창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3연패를 노렸으나 37초33으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이상화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임효준 곽윤기 이승훈과 함께 출연한다.
네티즌은 "저도 지금 상화선수 봐서 즐거운데" "포르쉐...충분히 안구정화 될만하네요ㅋㅋ" "안구상화" "전 언니보고 눈정화했지요" 등 반갑다는 댓글이 많다.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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