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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백일섭이 허리와 무릎 수술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이 절친 주현, 백일섭과 만났다.
이날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은 "오늘 백일섭 형님, 주현 형님과 만나기로 했다. 특히 백일섭 형님은 내가 방송 시작할 때부터 만났던 형님이라 각별하다"고 전했다.
이어 주현은 백일섭에 "별일 없냐"고 물었고, 김성환은 "허리랑 무릎 수술을 하지 않았냐"고 덧붙였다.
이에 백일섭은 "허리 수술 6개월, 무릎 수술은 꼭 오늘이 한 달째다. 하루 못 걷고 다음 날부터 걸었다"라고 답했다.
특히 백일섭은 "보조기 잡고 골프도 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주현은 "체중 나가는 사람을 아슬아슬하다. 나도 지금 무릎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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