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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진선규가 아들과의 달달한 근황을 전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진선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자지간 ㅋㅋㅋㅋ#진가네"이라는 태그를 달고 아들과 함께 한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지난해 700만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은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았던 진선규는 넷플릭스에서 상영 예정으로 6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네티즌은 "즐거워 보여요" "너무 귀여워용 판박이닷" "붕어빵" 등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진선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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