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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의 기녹화분이 편집된다.
16일 TV조선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성공의 한수' 17일 방송에서는 김흥국의 녹화 분량을 편집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프로그램 하차는 아직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여기에 음원사이트 멜론이 선보이는 예능프로그램 '차트밖 1위' 측도 "(김흥국의 녹화분을) 편집하는 것으로 논의가 됐다"며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14일 MBN '뉴스8'은 김흥국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 김흥국은 '사실무근'을 강력히 주장하는 상황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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