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최근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열애를 시작한 모델 한혜진의 콤플렉스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완벽한 몸매를 가진 한혜진도 콤플렉스가 있었대"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바로 가슴. 20대에 글래머 콘셉트로 화보를 찍으면 가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오죽하면 사진작가가 '등살까지 가슴으로 끌어 모아라'라고 했다더라. 그런데 한혜진은 이미 영혼까지 끌어 모은 상태였다고"라고 전한 연예부기자.
마지막으로 그는 "요즘에는 그래도 자기 몸매가 10점 만점이라면 10점 만점을 줄 만큼 만족스럽고, 사랑스럽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추가했다.
이에 정선희는 "나는 그 정도 기럭지, 외모, 매력이라면 가슴 반납하겠다"고 고백했고, 채은정은 "나도"라고 동감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