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주전 2루수 자리를 노리는 강승호가 시범경기 첫 아치를 그렸다.
강승호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시범경기 두산과의 경기에서 2회초 무사 1루에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강승호의 올해 시범경기 첫 홈런. 강승호는 이용찬의 초구 141km 직구를 공략해 팀에 3-0 리드를 안겼다.
[LG 강승호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프로야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무사 1루 2점홈런을 친 뒤 축하받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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