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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불후의 명곡' 유리상자가 정영주의 무대를 극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작사가 장경수의 노래들로 무대가 꾸며졌다.
정영주는 "'카스바의 여인' 무대를 준비했다. 강인하고 섹시한 무대에 객석에서는 환호와 받수가 쏟아졌다.
정영주는 앞서 첫 출연 방송 후 반응에 "여기저기서 술 좀 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리상자는 "오늘 방송 나가고 나면, 술집을 하나 사야할 것 같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라서 잘한다는 말만 계속 하고 있었다. 특수효과에 꽃가루까지, 우리도 그런 것 좀 해주지, 라는 생각도 해봤다"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이날 정영주는 429점으로 유리상자 411점을 크게 뛰어넘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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