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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이 컴백 후 주요음원사이트 2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의 신곡 '부메랑'은 20일 오전 7일 멜론과 엠넷, 2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했다.
타이틀곡 '부메랑'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으로, 기존 워너원이 보여준 친근하고 부드러운 모습과는 달리 섹시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워너원은 19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스타라이브'에서 방송이 진행되는 줄 모르고 했던 언행들이 논란이 됐다.
이에 YMC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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