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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추성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를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직접 일본에 있는 추성훈의 집을 찾았다. 추성훈의 집이 도쿄에 있는 탓에 냉장고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반입불가 품목을 제외하고는 당일치기로 방문해 모두 공수해왔다고.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측이 추성훈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영상으로 등장했다. 덕분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추사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전한 장난기가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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