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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예비맘' 배우 박한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국밥 #메밀비빔냉면 #편육-진짜 맛있다 굿굿"이라는 태그와 함께 해장국집을 찾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깜짝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MBC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 중이었던 박한별은 임신 7개월째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임산부가 매운거 먹어도 괜찮아요??" "청바지를 어깨에 올리신건가요" "뭐든 잘드셔 이쁘네요" 등 부럽다는 반응이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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