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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박진희가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팀에 통 큰 선물을 전했다.
방송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최자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진희는 촬영장에 삼계탕 150인분을 대접하면서 훈훈한 미담을 낳았다.
제작진은 "박진희는 그동안 촬영장에 떡이며 간식 등도 간간히 싸와서는 스태프들과 나눠먹으면서 더욱 팀워크를 다져왔는데, 이번에는 종영을 앞두고 삼계탕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 관계자는 "박진희 씨가 이렇게 깜짝 삼계탕을 선물해준 덕분에 마지막까지 더욱 힘을 내서 촬영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다시 한 번 자혜 역을 맡아 열연해주고, 이렇게 촬영장분위기까지 훈훈하게 이끌어 준 진희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리턴'의 31~34회 방송분은 3월 21일과 22일에 공개되며 후속으로는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오는 28일부터 방영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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