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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7년의 밤'(감독 추창민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분야별로 즐기는 7일간의 스페셜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7년의 밤'은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가장 영화화가 기대되는 소설 1위를 자랑하는 정유정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만나 이목을 끌고 있는 영화 '7년의 밤'이 3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스페셜 릴레이 GV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스페셜 릴레이 GV는 각 분야의 전문 게스트와 함께 다양한 시선으로 '7년의 밤'을 바라보며 관객들과 더욱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7년의 밤' 릴레이 GV 시사회는 영화 '7년의 밤'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영화를 기다려 온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22일오후 7시 스타필드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GV 1탄 원작편에는 원작자 정유정 작가와 추창민 감독이 베스트셀러 '7년의 밤'이 영화로 재탄생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릴레이 GV 2탄 작가편에는 정유정 작가와 추창민 감독이 또 한번 만나 보다 더 심도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이어 26일 오후 8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하는 스페셜 릴레이 GV 3탄 관객편은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편집장이 참여해 보다 심도 높은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27일 진행되는 스페셜 릴레이 GV 4탄 영화편에는 추창민 감독과 류승룡, 장동건, 고경표 배우가 직접 전하는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해 모든 관객들을 즐겁게 할 것이며, 28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페셜 릴레이 GV 5탄 배우편에는 개봉일을 기념하여 다시 한번 배우들과 추창민 감독이 한층 깊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9일에 진행될 스페셜 릴레이 GV 6탄 감독편은 추창민 감독을 중심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 이후 6년 만에 차기작으로 '7년의 밤'을 선택한 이유는 물론, 연출 시 중점을 두었던 부분, 제작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스페셜 릴레이 GV 7탄 심리편은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적 사건과 그 중심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날카롭고 심도있는 분석으로 화제를 모은 범죄심리학 박지선 교수가 참석해 캐릭터에 대한 밀도 높은 설명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7년의 밤'은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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