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협회)는 "전국의 시·군·구 농구협회와 함께 각 지역의 농구 클럽 팀 활성화와 생활체육의 선진화를 위한 2018년 스포츠클럽 농구리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리그는 3월부터 12월까지 열린다.
협회는 "성인 클럽팀 뿐만 아니라 유소년부 농구팀 및 여성부 농구팀의 참여를 독려해 축소되고 있는 농구인들의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클럽농구리그를 통해 우수한 선수를 발굴해 엘리트선수 육성을 도모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약 9개월간의 지역리그 종료 후에는 각 70개소 시·군·구 리그의 1위팀이 모여 클럽리그 최강전을 실시한다.
협회는 "농구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보다 많은 국민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형성해 나갈 스포츠클럽리그에 적극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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