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백진희가 '여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백진희는 20일 밤 네이버 V앱을 통해 'RADIO APART X 백진희'를 생중계했다.
이날 백진희는 '여행은 누구랑 가야 하나?'라는 주제를 꺼낸 뒤 청취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았다.
백진희는 "최근 가족들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 그러면 '싸우지 않았냐' 묻곤 한다. 해피하게 여행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층 버스를 탔는데 앞에 계신 모녀가 살벌하게 싸우더라"고 이야기했다.
한 청취자가 "혼자 가는 게 좋다"고 말하자 백진희는 "혼자 여행? 저는 겁이 많아서 혼자 못 간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사진은 주로 동생이 찍어준다"며 "100장 찍어 1장 건지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백진희는 홍콩 유명 포토 스팟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