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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전날 밤 과음으로 룸 서비스를 요청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달팽이 호텔'에선 선우정아를 비롯해 배우 장영남, 김새론, 암벽등반선수 김자인 등의 파티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 날 아침 선우정아는 조식을 포기하고 룸 서비스를 부탁했다.
성시경은 쓰러진 가왕을 위해 김치 콩나물 해장국과 유자차를 준비하며 선우정아가 "막판에 소주를 먹더니 노래를 막 부르더라"고 했다.
선우정아는 "막판에 너무 먹었다"고 괴로워하며 인터뷰를 통해 "직접 시경 오빠가 올라와서 걱정해주면서 이거라도 좀 먹으라고 하는데 일단 너무 고마웠고 냄새가 죽이더라"고 말했다.
[사진 = 올리브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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