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0일 밤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6.8%, 7.5%(이하 전국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3%, 4.5%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송은이가 새 친구로 합류해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3.9%를 기록했으며,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는 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 = S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