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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예고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39.2%의 예매율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전편을 잇는 흥행 신드롬 재현에 나선다. 2013년 7월 국내 개봉한 ‘퍼시픽 림’은 SF 영화 사상 최대 크기인 초 거대 로봇의 등장과 대규모 스케일로 팬들을 열광시키며 동시기 경쟁작들을 압도, 26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열풍을 일으켰다.
속편에선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서기 위해 압도적 위용과 최첨단 전투 기술로 중무장한 거대 로봇 군단이 액션 스펙터클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초 거대 로봇 ‘퍼시픽 림’의 창시자이자 ‘셰이프 오브 워터’로 아카데미 작품, 감독상을 수상한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자로 참여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과 필살의 주무기를 장착한 초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IMAX 3D, 4D, 3D, 2D 등 다양한 포맷으로 만끽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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