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초강력 웃음바람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캐릭터별 다채로운 매력이 살아있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봉수'의 아내 '미영' 앞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제니'가 나타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꼬이게 되는 상황을 그린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바람 바람 바람’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찰진 말맛을 자랑하는 본편 속 명대사들이 적극 활용돼 현실웃음을 유발하는 '코믹 바람티콘'의 매력을 발산한다.
예고편에서 공개된 대사 외에도 '더러운데 신선해', '오~ 별론데?' 등과 같은 재치 있는 대사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배우별, 상황별 찰떡 같은 표정과 개성만점 다양한 제스처가 코믹하게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릭터의 성격을 그대로 담은 것은 물론,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이모티콘은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의 얼굴 위로 깜찍한 애니메이션과 재치 있는 문구가 더해져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극중 20년 경력 바람의 전설 '석근' 역의 이성민과 어쩌다 보니 바람의 신동으로 거듭난 '봉수'로 분한 신하균은 '아주 바람~직해', '더러운데 신선해' 등의 문구와 함께 이 둘의 케미와 찰진 말맛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태풍도 막아내는 '미영' 역의 송지효는 애교 넘치는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보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오~별론데?'라며 까칠한 성격을 드러내 극중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을 예상하게 한다.
바람의 여신 '제니'로 분한 이엘의 '라면 먹고 갈래?'라는 문구와 함께 모든 철벽을 무너뜨리는 바람의 여신다운 비주얼이 더해져 '석근'과 '봉수'의 마음에 봄바람을 불게 할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번에 출시된 ‘바람 바람 바람’ 이모티콘 16종은 'NEW'와 새롭게 플러스 친구를 맺은 예비 관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증정된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어른들의 코믹 바람티콘' 16종을 출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은 4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