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작곡가 김형석이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 중인 근황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형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슬 전자책에 익숙해져 가는중.워싱턴 공항 라운지.Comeback home..."이라는 태그와 함께 공항 라운지 소파에 기대어 휴대폰으로 검색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형석은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열린 북콘서트에 참석하고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곡가 김형석은 최근 아내 서진호와 함께 수요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은 "조심히 오세요~" "케이노트 닫았나유" "아주....편해 보이신다는" "안방같은 느낌이네요" 등 반응이다. 특히 댓글 중 "우리 남편 살이 쪽 빠졌네요"라는 김형석 아내 서진호의 글이 인상적이다.
[사진=김형석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