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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한국테니스의 희망 정현(23위)이 마이애미 오픈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정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누가 이탈리아인 젓가락질 못 한다고 했나?! 우리팀에 합류 할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은 완벽한 젓가락질! '샘은 내 몸을 훈련시키고,나는 샘의 젓가락을 책임진다'#언제나공평하게"이라는 태그를 달고 이탈리아 출신 피지컬 코치가 젓가락질을 하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정현은 네빌 고드윈(남아공) 코치 외에 BNP 파리바 오픈부터 이탈리아 출신 피지컬 코치를 합류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은 이번 주 열리는 마이애미 오픈에 19번 시드를 받고 출전할 예정이다.
네티즌은 "하하하 뿌듯한 저 표정^^ 귀여운 트레이너씨" "아 저분이 새로운 피지컬 코치님이시구나" "정현선수 피지컬 부탁해요, 코치님!"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정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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