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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올리브 '토크몬'이 종영한다.
올리브 관계자는 21일 마이데일리에 "'토크몬'이 4월 2일 종영한다. 스페셜 MC로 함께한 김희선이 마지막까지 함께해 유종의 미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토크몬'은 SBS 박상혁 PD가 CJ E&M으로 이적 후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오랜만에 부활한 토크쇼로 많은 화제가 됐다.
'섬총사'에 함께 했던 방송인 강호동과 씨엔블루 정용화가 MC로 함께 했으나, 정용화의 갑작스러운 군입대로 김희선이 스페셜 MC로 투입됐다.
[사진 = CJ E&M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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