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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2018 KBO 미디어데이에 나설 한화 이글스 선수가 교체됐다.
KBO는 21일 "2018 KBO 미디어데이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한화 최진행이 송광민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KBO는 오는 2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를 개최한다. 당초 주장 최진행과 정우람이 한화 대표 선수로 나설 예정이었지만, 최진행이 송광민으로 교체됐다.
이로써 미디어데이에는 10개 구단 감독들과 KIA 양현종-나지완, 두산 오재원-유희관, 롯데 손아섭-박진형, NC 모창민-노진혁, SK 이재원-박종훈, LG 박용택-김현수, 넥센 서건창-박병호, 한화 송광민-정우람, 삼성 김상수-강민호, kt 박경수-고영표 등이 참가하게 됐다.
[송광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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