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솔리드가 재결합 소감을 말했다.
솔리드 김조한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저도 걱정을 많이 했던 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 본적이 없다"고 떨린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저 역시도 21년 동안 기다렸다"고 재결합 소감을 말했다.
이준은 "정말 떨린다. 사람들 있는 무대에 선 게 정말 오랜만이다. 너무 반갑다. 떨리면서 들뜬다"고 긴장했다.
정재윤 역시 "정말 오래됐다. 저도 많이 떨린다. 지금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요즘 잠이 잘 안온다"며 웃었다.
[사진 = 솔리드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