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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50대인 자신의 외모를 특급 칭찬했다.
신승훈은 21일 자신의 SNS에 "요즘 작곡가모드 치곤 양호하죠!ㅋㅋ일본에 일이있어 몇일을 앞두고 있는지라!ㅎ#신승훈#파주"이라는 태그를 달고 역대급(?) 사진을 게재했다.
1990년 1집 앨범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한 신승훈은 최근 SBS '동상이몽-너는 내운명'에서 우효광-추자현의 노래를 만들어주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네티즌은 "양호보다는 역대급!! 사진이예요. 흑백사진으로 더 빛나는 소장가치 충분하구요^^내마음속에 한자리 차지하고 저장해야지" "얼굴에 김이 ~ 김이 ~ 묻어 있어요" "헝헝 근데 진짜 사진 너무 예쁘네요. ㅋㅋㅋㅋ 자꾸자꾸 보게 돼요." 등 잘 생겼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신승훈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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