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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한정원(32)이 예비 남편 김승현(41)과의 웨딩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한정원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좀 보소~ 부르면 찌릿 장난기 가득 눈. 현데렐라 유미마마. 웨딩촬영. 럽스타그램. 귀여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정원이 공개한 사진은 웨딩 촬영 중 포즈를 취한 한정원, 김승현 모습을 담고 있다. 한정원은 거울에 비친 자신과 김승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정원과 김승현은 오는 5월 말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들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이후 두 사람은 미래를 함께 하기로 확신이 들어 지난 1월 양가 가족들과의 상견례를 마쳤다.
한편 한정원은 지난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한 뒤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자명고', '제3병원' 등에 출연했다. 김승현은 지난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 입단 후 농구 선수로 활동했고 현재는 MBC 스포츠플러스 농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한정원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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