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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로 화제성을 입증했다.
22일 닐슨코리아 집계조사에 따르면 21일 밤 첫방송된 '나의 아저씨'는 전국기준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3.9%를 차지했다. 최고 기록은 5.7%까지 올랐다.
'나의 아저씨' 1회는 평범한 회사원 박동훈(이선균)과 그의 회사 동료 이지안(아이유)의 일상을 그렸다. 특히 극 말미에 이지안이 박동훈이 받은 뒷돈을 훔치는 장면으로 끝나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 tvN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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