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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새 신부'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SNS에 "#에어리얼실크#첫수업 재밌다 ^^ 어깨다친곳 #근육테이핑 하니까 좀 덜무리가가는듯 ㅎ ~병원에서#오십견 아니래요 ㅎㅎ#조수정폴댄스#셀카#셀스타그램 다시#운동하는여자 #운동스타그램"이라는 태그를 달고 운동을 하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미나는 최근 17년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배우 류필립과 올해 초 혼인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나는 류필립과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은 "완전멋지세요" "요새 저도 플라잉 요가에 빠졌어요" "미나 언니 행복해보여요. 항상 응원합니다!"등 멋지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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