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NC가 개막전 승리로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을 4-2 승리로 장식했다.
선발투수 왕웨이중이 7이닝 동안 89개의 공만 던져 1점만 내주는 알짜 호투를 보여줬다. KBO 리그 데뷔 첫 승. 타선에서는 노진혁이 전 타석 출루에 성공하면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김경문 NC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왕웨이중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해줘 팀이 값진 승리를 얻었다. 첫 경기여서 어려움도 많았을텐데 첫 승을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김경문 NC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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